'조타 앞에서 억지 눈물 흘렸나?'…루이스 디아스 '철면수심' 계속→7일 추모미사 참석→곧바로 이적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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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세상을 떠난 동료 공격수 디오고 조타의 장례식에 불참하고 파티를 즐겨 뭇매를 맞은 루이스 디아스가 뒤늦게 나타났다.
조타의 별세 7일 추모미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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