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팀 너무해" 피도 눈물도 없는 최강 PSG, 2경기 연속 레전드 고별전에 찬물…모드리치 씁쓸한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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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은 10일(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의 메트라이프스타디움에서 열린 PSG와의 2025년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준결승에서 속수무책으로 0대4 완패하며 탈락 고배를 마셨다.
이번 대회를 끝으로 레알을 떠날 예정인 모드리치는 후반에 교체투입했지만, 이미 전반에 3골을 헌납하며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 세우기엔 역부족이었다. 모드리치는 레알 유니폼을 입고 치른 597번째 경기이자 마지막 경기를 씁쓸한 4골차 대패로 마감했다. 이강인은 후반 교체로 모드리치의 레알 마지막 경기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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