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러브콜 휘청' 로메로, 토트넘 잔류 가닥…"엄청난 제안 없다면, 이적 극히 희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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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진혁기자=크리스티안 로메로가 토트넘 홋스퍼에 잔류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0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최근 라리가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관심을 받고 있는 한 수비수에 대해 단호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2000년생 로메로는 아르헨티나 출신 중앙 수비수다. 그는 자국 리그에서 성장한 후 이탈리아 무대를 거쳐 2021-22시즌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에 임대 합류했다. 과거 토트넘의 강력한 수비 듀오였던 얀 베르통언, 토비 알더웨이럴트의 후계자로서 로메로는 훌륭한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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