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수 메디컬테스트 예정' 토트넘…2024-25시즌 EPL 19골 레프트윙 영입 추진, '손흥민 후계자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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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의 잇단 공격수 영입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영국 텔레그라프는 10일 '토트넘은 쿠두스 영입에 합의했지만 비사 영입도 계속 추진하고 있다. 토트넘은 쿠두스와 6년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예상된다. 쿠두스 영입은 토트넘에 큰 전환점이 될 것이다. 쿠두스의 이적은 2011년부터 이어진 웨스트햄과 토트넘의 이적 금지 조치를 종식시킬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 매체는 '토트넘이 지난 2011년 웨스트햄에서 파커를 영입한 이후 토트넘과 웨스트햄의 선수 이적 거래는 없었다. 토트넘의 레비 회장은 2015년 아데바요르의 웨스트햄 이적을 막았고 두 클럽은 파커 이후 아무런 선수 거래도 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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