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시간이 다가온다' 휴식 마친 손흥민, 영국 출국…'사우디? 토트넘 잔류?' 프랭크 감독과 미팅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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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이셔널' 손흥민이 휴가를 마치고 10일(이하 한국시각) 영국으로 출국했다. 손흥민은 곧바로 토트넘에 합류해 프리시즌에 돌입할 예정이다. 토트넘은 6일 첫 훈련을 시작했다. 토트넘은 공식 채널을 통해 '빌바오에서 최고의 밤을 보낸 지 45일 만에 2025~2026시즌 준비를 위한 첫 번째 선수단이 5일 팀 훈련장에 복귀했다'고 공개했다.
첫 훈련에는 굴리엘모 비카리오, 도미닉 솔란케, 루카스 베리발, 데얀 쿨루셉스키, 제드 스펜스 등 핵심 자원들 뿐만 아니라 양민혁, 제이미 돈리, 조쉬 킬리, 조지 애벗 등 임대를 마치고 복귀한 선수들도 참가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강도높은 훈련으로 초반부터 팀을 장악하고 있다. 나머지 핵심 멤버들이 차례로 토트넘에 합류하는 가운데, 역시 눈길이 쏠리는 것은 손흥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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