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PSG, 세계축구에 '퀸튜플' 기념비 세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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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럽 월드컵 결승 진출을 확정한 뒤 포효하는 루이스 엔리케 파리 생제르맹 감독. AFP연합뉴스 |
[서울경제]
‘유럽축구 챔피언’ 파리 생제르맹(PSG)이 ‘세계축구 챔피언’에 1승만을 남겼다. 첼시(잉글랜드)만 이기면 세계축구에 전례를 찾기 힘든 ‘퀸튜플’(5관왕)이다.
PSG는 10일(한국 시간) 미국 뉴저지주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파비안 루이스의 멀티골을 앞세워 스페인의 거함 레알 마드리드를 4대0으로 완파했다. 결승전 파트너는 플루미넨시(브라질)를 2대0으로 이긴 첼시다. 14일 오전 4시 같은 경기장에서 우승 상금인 1억 2500만 달러(약 1710억 원)를 다툰다.
PSG는 전반 10분도 지나지 않아 상대 수비 실수를 놓치지 않고 2골을 뽑았다. 전반을 3대0으로 마친 PSG는 후반 42분 네 번째 골로 결승행 축포를 터뜨렸다. 후반 34분 교체 투입된 이강인은 곤살루 하무스의 네 번째 골에 출발점 역할을 했다. 오른쪽 측면에서 길고 정확한 전진 패스로 기회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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