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안첼로티 전 레알 마드리드 감독 스페인서 탈세 혐의로 징역 1년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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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감독이 탈세 혐의로 징역 1년 형을 선고받았다.
영국 '데일리 스타'는 9일(이하 한국시각) "올해 66세인 안첼로티는 이미지 사용권 수입에 대한 세금을 내지 않은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2014년 레알 마드리드 감독 재임 시절의 탈세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며 "그는 스페인 세무 당국을 속여 약 83만 3000파운드(약 15억 5600만 원)에 달하는 소득세 납부를 회피하려 한 혐의도 받고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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