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결국 엔리케가 옳았다" 걸어다닌 음바페와 날아다닌 PSG…젊은 에너지로 클럽월드컵 결승행→5관왕 성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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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생제르맹(PSG)은 10일(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의 메트라이프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마드리드와의 클럽 월드컵 준결승에서 전반에만 3골을 뽑는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4대0 대승을 따내며 구단 역사상 최초로 결승에 올랐다.
2024~2025시즌 프랑스리그앙, 쿠프드프랭스, 트로피데샹피옹, 유럽챔피언스리그(UCL)를 싹쓸이하며 구단 역사상 최초 유럽 트레블(4관왕)을 달성한 PSG는 5관왕에 성큼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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