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4개월 아웃' 무시알라 대체자로 낙점! 바이에른 뮌헨 '라이프치히 에이스' 영입 관심…이미 문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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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장기 부상으로 이탈한 자말 무시알라의 대체자로 사비 시몬스(라이프치히)를 낙점했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10일(이하 한국시각) "뮌헨이 시몬스 영입에 대해 공식 문의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시몬스는 이번 여름 팀을 떠나고 싶다는 뜻을 라이프치히 측에 전달했다. 시몬스는 지난 1월 라이프치히로 완전 이적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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