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레알 마드리드 완파하고 첼시와 클럽 월드컵 결승…'5관왕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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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이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과 2025 클럽월드컵 준결승에서 대승을 거두며 크게 웃었다. 직전 시즌 ‘쿼드러플’을 기록했던 PSG는 이제 대망의 ‘5관왕’까지 단 한 경기만을 남겼다.
PSG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4-0 완승을 거뒀다.
PSG는 지난달 유럽 챔피언스리그에서 빅이어를 들어올린 ‘유럽 챔피언’으로, 이번엔 스페인 거함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파비안 루이스의 멀티골과 우스만 뎀벨레, 곤살루 하무스의 릴레이 골을 묶어 4골을 몰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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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는 지난달 유럽 챔피언스리그에서 빅이어를 들어올린 ‘유럽 챔피언’으로, 이번엔 스페인 거함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파비안 루이스의 멀티골과 우스만 뎀벨레, 곤살루 하무스의 릴레이 골을 묶어 4골을 몰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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