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오랜만이야!' 이강인-음바페 서로 꼭 껴안았다. 경기 결과 상관 없이 '우정 과시'[클럽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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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과 음바페, 게티이미지
경기 후 킬리안 음바페와 이강인이 오랜만에 인사를 나누는 장면이 포착됐다.
PSG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 2025 FIFA 클럽 월드컵 4강전에서 4-0 완승을 챙겼다. 결승에 오른 PSG는 전날 플루미넨시를 꺾은 첼시와 오는 14일 같은 장소에서 우승을 놓고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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