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첼시, 14일 '550억짜리 한판' 펼친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60 조회
-
목록
본문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프랑스의 '챔피언스리그 우승팀' 파리 생제르맹(PSG)과 잉글랜드의 '컨퍼런스리그 우승팀' 첼시가 클럽 월드컵 결승전에서 맞붙게 됐다.
이 한판으로 무려 550억원이 걸려 가히 '쩐의 전쟁'이 예약됐다.

ⓒFIFA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