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아리 골절에도' 돈나룸마 감싼 무시알라 "누구도 비난할 수 없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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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말 무시알라와 잔루이지 돈나룸마의 충돌 장면. 연합뉴스무시알라는 지난 6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과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8강에서 부상을 당했다. 페널티 박스 안에서 골키퍼 돈나룸마와 충돌했다. 무시알라는 일어나지 못했고, 동료들이 고개를 떨굴 정도로 큰 부상을 당했다. 결국 종아리뼈 골절과 발목 탈구 진단을 받았고, 수술대에 올랐다.
돈나룸마를 향한 비난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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