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피크 리옹 항소 성공, 결국 리그앙 잔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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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리옹이 리그앙에 잔류한다.
올림피크 리옹은 7월 9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을 리그앙에 유지하기로 한 국가재정관리감독기구의 결정을 환영한다"며 2부리그 강등 징계가 취소됐음을 밝혔다.
앞서 리옹은 프랑스 프로 축구 리그로부터 리그2 강등 징계를 받았다. 리옹은 지난 2024년 11월 재정 상황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2부리그 강등 징계를 내릴 수 있다는 경고를 받았고, 지난 6월 강등 징계가 실제로 내려진 바 있다.
리옹이 리그앙에 잔류한다.
올림피크 리옹은 7월 9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을 리그앙에 유지하기로 한 국가재정관리감독기구의 결정을 환영한다"며 2부리그 강등 징계가 취소됐음을 밝혔다.
앞서 리옹은 프랑스 프로 축구 리그로부터 리그2 강등 징계를 받았다. 리옹은 지난 2024년 11월 재정 상황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2부리그 강등 징계를 내릴 수 있다는 경고를 받았고, 지난 6월 강등 징계가 실제로 내려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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