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WC 결승 진출' 네투, 조타를 기린다…"결승전은 조타 형제를 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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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10/202507092208770856_686e6b89054dc.jpg)
[OSEN=정승우 기자] 페드루 네투(25, 첼시)가 클럽 월드컵 결승을 앞두고 애도와 헌신의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비극적인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디오구 조타(리버풀)와 그의 동생 안드레 실바를 위해 우승컵을 들어 올리겠다는 뜻을 밝혔다.
첼시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클럽 월드컵 준결승에서 브라질의 플루미넨시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번 대회 내내 인상적인 활약을 펼쳐온 네투는 이날도 첼시의 전방에서 빛나는 활약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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