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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없는 바이에른 뮌헨 수비, 클럽 월드컵에서 엉망'…발롱도르 수상 레전드, 수비 변화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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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없는 바이에른 뮌헨 수비, 클럽 월드컵에서 엉망'…발롱도르 수상 레전드, 수비 변화 주장
요나단 타/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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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단 타/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클럽월드컵 8강에서 탈락한 바이에른 뮌헨 수비진에 대한 비난이 이어졌다.

바이에른 뮌헨은 6일 미국 애틀란타 메르세데스-벤츠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리생제르망(PSG)과의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8강전에서 0-2 패배를 당했다. 김민재는 PSG와의 클럽월드컵 8강전도 결장한 가운데 아킬레스건 문제로 인해 이번 대회에서 한 경기도 출전하지 않았다. 바이에른 뮌헨은 클럽월드컵을 앞두고 합류한 요나단 타가 주축 센터백으로 활약했지만 오클랜드 시티와의 대회 첫 경기 이후 매 경기 실점하며 불안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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