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FW 극대노!' 결국 '협상 결렬'···'문자 폭로'까지 예고. 아스널은 "포기하자" 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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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케레스 아스널. 파브리지오 로마노
포르투갈 일간디 ‘레코드’는 8일(한국시간) “빅토르 요케레스 이적은 또 다시 교착상태에 빠졌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현재 양측의 입장 차이는 크지 않다. 아스널은 6500만 유로(약 1047억원)+1000만 유로(약 161억원)+500만 유로(약 80억원)를 원했다. 스포르팅은 7000만 유로(약 1127억원) 고정 이적료를 원했다”며 “지난 일요일 이후 양측 모두 물러서지 않았다. 의견은 좁혀지지 않았고 협상은 여전히 교착 상태다. 현재까지 협상이 반전될 움직임은 포착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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