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2골=408억! 잘한 영입으로 '돈복' 터진 첼시…페드루, 입단 6일 만에 '해결사 등극'→"미친듯이 좋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주앙 페드루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노진주 기자] 이제 갓 첼시 유니폼을 입은 주앙 페드루(23)가 팀을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결승으로 이끌었다.

페드루는 9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 플루미넨시전에서 두 골을 몰아넣으며 첼시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