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번호 강탈' 래시포드 맨유 훈련장 복귀…이적하라고 휴가줬는데 왜 나온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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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매체 디애슬레틱은 9일(한국시각) "래시포드가 구단으로부터 이적을 모색할 시간을 부여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월요일과 화요일 양일간 캐링턴 훈련장에 복귀해 훈련을 진행했다"라고 보도했다.
래시포드는 팀 전체 훈련이 아닌 개별 프로그램에 따라 훈련을 진행했다. 후벤 아모림 맨유 감독이 이끄는 1군 팀 훈련에는 참가하지 않았다. 대부분의 1군 선수들은 2025~2026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이번주부터 훈련에 복귀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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