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호위무사는 영원한 호위무사" 데 파울, 메시 지키러 마이애미 간다…이적합의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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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9일 '아틀레티코와 마이애미의 협상이 잘 진척되고 있다. 데 파울은 마이애미행에 'OK' 사인을 했고, 양 구단은 합의에 가까워졌다'라고 밝혔다.
현재 마이애미 구단주인 호르헤 마스가 직접 마드리드로 날아가 아틀레티코 구단과 최종 협상을 벌이는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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