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절친' 감독으로 세번째 도전 시작…"커리어+리더십 높게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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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구단 CA 타예레스는 9일(한국시각) "카를로스 테베즈를 새로운 감독으로 선임했다"며 "카를로스 테베즈는 현재 41세로, 2022년 로사리오 센트랄, 2023년 인데펜디엔테에서 지휘봉을 잡은 경력이 있다"라고 밝혔다.
구단은 "테베즈가 보여준 구단 프로젝트에 대한 확신, 국제적인 커리어, 그리고 리더십 역량을 높이 평가한다"라며 "새로 구성된 테베즈 감독의 코치진은 기존 구단 전력분석팀과 협업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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