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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손흥민 이적 '무려 69.2%' 매각해! '57%' 팬들은 냉정했다···토트넘 '1000억 사우디 머니' 놓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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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과 사우디 리그. SNS 캡처

손흥민, 토트넘과 사우디 리그. SNS 캡처

전 세계 축구 팬이 손흥민의 다음 행선지로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를 매우 유력하게 점치고 있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9일(한국시간) “손흥민을 영입할 가능성이 가장 큰 리그는 사우디다. 손흥민은 미국 메이저리그카서(MLS) 소속 LA FC의 제안을 거절했다. 사우디행이 유력하다”고 알렸다.

유명 베팅업체 ‘스카이벳’ 또한 손흥민의 차기 행선지로 사우디 리그가 유력하고 점쳤다. 그 확률을 약 69.2%로 바라봤다. 70%에 가까운 수치로 그만큼 손흥민의 사우디 리그 이적이 현실적으로 가능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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