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입단 쿠냐, 등번호 10번 달고 뛴다…래시포드는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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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로운 10번 마테우스 쿠냐.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신입생 마테우스 쿠냐(26)가 팀의 '에이스'를 상징하는 10번의 주인공이 됐다.
맨유는 8일(현지시간) 쿠냐가 2025-26시즌부터 10번의 주인공이라고 밝혔다.
맨유는 지난 6월 울버햄튼에서 뛰던 쿠냐를 영입했다. 영국 현지에서는 맨유가 쿠냐 영입을 위해 6250만파운드(약 1160억원)를 지출했다고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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