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타의 목숨을 앗아간 차량 사고 원인, 충격적이게도 과속?···"조타가 운전대 잡아, 제한 속도 크게 초과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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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구 조타의 교통사고 현장. 로이터연합뉴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9일 “스페인 경찰은 조타가 그와 그의 동생을 사망에 이르게 한 차량 사고의 운전자였던 것으로 보고 있다”라고 전했다.
지난 3일 새벽 스페인 북서부 사모라주의 팔라시오스 데 사나브리아 인근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이 사고로 조타와 그의 동생 안드레 시우바가 세상을 떠났다. 당시 조타는 람보르기니를 운전하고 있었는데, 경찰은 사고 당시 차량의 타이어가 파열됐고, 이후 도로를 크게 벗어나 화염에 휩싸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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