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찬스'로 비판받던 다비데 안첼로티, 보타보구 1군 감독으로 독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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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 시절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과 그의 아들 다비데(왼쪽). Getty Images코리아
브라질 명문인 보타보구는 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비데 안첼로티 브라질 수석 코치와 2026년말까지 1군 감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보타포구는 지난달 30일 포르투갈 출신의 헤나투 파이바 감독을 해임했다. 이후 브라질 축구협회가 다비데 안첼로티의 수석 코치직 사임 소식을 알리면서 보타보구행에 힘을 실어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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