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안컵 우승 외친 여자축구…오늘 '만리장성' 넘을까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9 조회
-
목록
본문

[용인=뉴시스]신상우 여자축구대표팀 감독.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은 9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중국과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여자부 1차전을 치른다.
2005년부터 개최된 동아시안컵 여자부는 올해 한국과 중국, 일본, 대만이 우승을 다툰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