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상대 환상 2골 작렬 후 '노 세리머니' 첼시에 최소 411억 선물한 주앙 페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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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첼시의 주앙 페드로.로이터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첼시 공격수 주앙 페드로가 팀에 3000만달러(약 411억원)를 선물했다.
페드로는 9일(한국시간) 미국 이스트 러더퍼드의 멧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플루미넨시(브라질)와의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4강전에서 2골을 터뜨리며 첼시의 2-0 승리 및 결승 진출을 이끌었다.
페드로의 개인 기량이 빛난 경기였다. 페드로는 전반 18분 만에 환상적인 중거리슛으로 선제골을 뽑아냈다. 아크서클 왼쪽 근처에서 골대 반대편을 노리는 절묘한 감아차기로 팀에 리드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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