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과 독일의 전설' 토마스 뮐러, 팬들에게 작별 인사…"즐거웠고 영광이었다 이제는 새 챕터를 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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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토마스 뮐러 개인 소셜 미디어](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09/202507090018770688_686d3a73b5476.png)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09/202507090018770688_686d3af1bbf67.jpg)
[OSEN=정승우 기자] 17년의 시간이 끝났다. 독일 축구의 살아 있는 전설 토마스 뮐러(36)가 마침내 바이에른 뮌헨과의 이별을 공식화했다.
토마스 뮐러는 8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그는 조용히 뮌헨 훈련장을 거닐며 작별을 고했다. "여기가 내 훈련장이었고, 여기가 내 락커룸이었다"라며 고개를 끄덕인 그는 마지막으로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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