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노느라 조타 장례식 불참' 디아스, 이번엔 바이에른 이적설…"협상 중이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리버풀 에코

[OSEN=정승우 기자] 동료의 마지막 길에는 함께하지 않았다. 루이스 디아스(28, 리버풀)가 디오구 조타의 장례식에 불참한 사실이 알려지며 팬들의 분노를 샀고, 이 와중에 나온 이적 협상 발언은 논란에 기름을 부었다.

디오구 조타는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자모라 인근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동생과 함께한 비극적인 사고였고, 갓 결혼식을 올린 직후 세 자녀와 함께 신혼을 보내던 그의 갑작스러운 사망은 전 세계 축구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