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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미넨시의 선봉장 '몬스터' 실바…친정팀 첼시와 맞대결 앞두고 "특별한 날을 만들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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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플루미넨시의 선봉장 ‘몬스터’ 실바…친정팀 첼시와 맞대결 앞두고 자신감 보여


“첼시전에서 특별한 날을 만들어보겠다.”

플루미넨시(브라질) 수비의 핵 티아고 실바(41·브라질)는 축구선수로서 황혼기에 접어든 나이에도 건재를 과시하고 있다. 플루미넨시는 미국에서 진행 중인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에서 5경기에서 3실점으로 틀어막으며 4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플루미넨시 특유의 5-4-1 포메이션의 중심에 있는 실바의 역할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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