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조타 동생과 '동명이인' 선수에 '애도 메시지' 수천 개…아내가 나서 "혼란 커진다. 이름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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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포르투 시절 함께 뛰던 디오구 조타와 안드레 실바 현 라이프치히 선수 / 안드레 실바 소셜 미디어 계정](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08/202507081142771254_686c8866748e6.png)
[OSEN=노진주 기자] 안타까운 사고로 디오구 조타(향년 28세, 리버풀)와 그의 동생 안드레 실바(향년 26)가 세상을 떠난 가운데, 안드레 실바와 동명이인인 축구 선수에게 애도의 메시지가 쏟아졌다. 그의 아내가 혼란을 멈추고자 사실 관계를 명확히 짚었다.
8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조타과 과거 포르투 시절 한솥밥을 먹었던 안드레 실바(29, 라이프치히)의 아내는 조타와 그의 동생의 사망 사건 후 혼란을 바로 잡기 위해 입장을 표명했다. 그는 "나의 남편은 조타의 남동생인 안드레 실바와 이름이 같은 사람이다. 걱정의 메시지가 우리에게 쏟아져 사실을 정확히 말씀드린다”라고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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