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청천벽력! 음뵈모 '오피셜'은 언제쯤…"브렌트포드는 이적료 너무 낮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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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기자=브렌트포드는 이적료 책정이 잘못되었다고 느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마테우스 쿠냐를 영입한 뒤 브라이언 음뵈모 영입을 노리고 있다. 이미 개인 합의는 끝났다. 음뵈모는 맨유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 나가지 못하는데도 맨유 이적만을 원했고 브렌트포드 시절 은사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이끌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의 제안도 거절했다.
맨유는 브렌트포드에 음뵈모 영입을 위해 1, 2차 제안을 마쳤는데 모두 거절당했다. 1차 제안은 5,500만 파운드(1,020억)였는데 거절당했고 2차 제안은 5,500만 파운드(1,020억)에 750만 파운드(140억)의 에드 온 조항이었다. 이 또한 브렌트포드는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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