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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세트피스 코치 영입' 토트넘, 포스테코글루가 외면한 허점 메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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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SNS
[OSEN=강필주 기자] 새롭게 출범하는 토마스 프랭크(52) 감독 체제 토트넘이 약점 보완에 본격 나섰다. 특히 세트피스 부문 강하를 위한 전문가 영입이 눈에 띈다.

토트넘은 8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프랭크 감독의 1군 코칭스태프 구성을 발표했다. 프랭크 감독과 브렌트포드에서 함께했던 저스틴 코크레인(1군 수석 코치), 크리스 해슬럼(퍼포먼스 총괄 겸 1군 코치), 조 뉴턴(분석 코치) 등은 이미 알려진 대로였다.

여기에 맷 웰스 코치가 1군에 잔류했고 카메론 캠벨(1군 개인 기술 개발 코치)과 파비안 오트(1군 골키퍼 코치)가 새롭게 합류했다. 캠벨 코치는 독일 분데스리가 라이프치히, 오트는 라이벌 리버풀에서 각각 자리를 옮겼다. 딘 브릴은 기존 아카데미 골키퍼 총괄에서 1군 수석 골키퍼 코치로 승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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