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 감독 '악마의 미소'" 양민혁 첫 훈련부터 '녹초', 포로 '도우미' 모두가 고개 절래절래…손흥민→로메로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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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8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채널을 통해 첫 훈련을 공개했다. 첫 훈련에는 도미닉 솔란케, 페드로 포로, 루카스 베리발, 제드 스펜스 등 기존 1군 전력를 비롯해 임대에서 복귀한 양민혁 등이 참석했다.
크로아티아 출신의 신예 루카 부스코비치도 첫 문을 열었다. 데얀 쿨루셉스키도 등장했지만 여전히 실내에서 재활 훈련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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