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한진 브리온, \"최종전 승리로 '라이즈의 왕' 될 것\"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3 조회
-
목록
본문
라이엇게임즈의 주관으로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4라운드 2주 1일 차 경기가 열렸다. 라이즈 그룹의 1위 한진 브리온과 5위 DN 수퍼스가 만났으며, 두 팀은 세트 내내 치열한 공방전으로 승부를 가렸다. 결국 경기는 한진 브리온의 완승으로 종료됐다.
다음은 경기 후 진행된 한진 브리온과 진행된 질의응답이다.
-DN 수퍼스전 경기 소감은?
김상수 감독=2:0으로 이겨서 좋다. 많은 부분 개선되고 있다고 봐서 더 좋다.
남궁=DN 수퍼스 폼이 좋았는데 이겨서 좋다.
-DN 수퍼스 기세가 좋았다. 경기 준비는?
김상수 감독=정말 잘 한다고 느꼈다. 무엇보다 짜임새있는 플레이를 잘했는데 우리는 핵심적인 요소들을 빼거나 더하는 식으로 준비했다. 잘 통했다.
-정글 기드온의 경험을 살려서 상대 정글을 원천봉쇄했다. 다른 공략 포인트도 있었는지?
김상수 감독=팀적으로 DNS가 잘하는 팀이지만 샤벨 선수로부터 힘이 나온다고봐서 밴픽부터 힘을 투자했다. 그래서 그렇게 경기를 준비했다.
-플레이인 1라운드 직행 가능성이 높아졌다. 가능성은 얼마정도로 보는가?
김상수 감독=마지막 경기를 이겨서 꼭 플레이인 1라운드에 올라서도록 하겠다.
-플레이인 진출을 확정한 만큼 최근 포스트시즌 준비도 같이 하고 있는지?
김상수 감독=팀 내부적으로 혼란스러웠는데 티어픽도 교체했고 새로운 준비를 거쳤다. 잘 해온 만큼 준비를 잘 해놔야 다음 플레이인 과정도 잘 소화할 수 있다고 본다. 경기 잘 준비하겠다.
-팀이 이후 포스트시즌에서도 경쟁력이 있다고 보는가?
김상수 감독=팀 자체가 준비한 경기를 경기장에서 펼쳐내는게 가장 중요하다. 준비만 잘되어 있으면 상대가 누구든 이길 수 있다고 본다.
-라이즈의 왕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어떤가?
김상수 감독=다음 경기도 이겨서 확실히 라이즈의 왕이 되도록 하겠다.
-패치가 바뀌면서 비원딜이 사라졌다. 어떻게 보고 있는지?
남궁=비원딜이 마음에 안들었는데 정상구도가 되면서 좋은 것 같다.
-다음 경기 BNK 피어엑스 승리가 중요하다. 어떻게 준비할 예정인지?
김상수 감독=최근 팀들마다 정해진 방향성이 있다. 상대에 맞춰서 카운터를 치고 우리 색깔이 나올 수 있는 경기를 하겠다.
-2세트 기드온 선수가 바위게를 스틸했을때 리액션이 좋았는데 이유는?
김상수 감독=못먹을 바위게를 먹어서 그랬다. 바위게를 먹으면서 미드 주도권에 정글 판테온까지 속도를 높일 수 있었기에 기분이 좋았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김상수 감독=팬들의 응원 감사하다. 마지막 경기까지 이길 수 있도록 하겠다.
남궁=응원해주시는 팬분들에게 감사하다. 마지막 경기 잘 하겠다.
김지만 기자 [email protected]
문어티비와 함께 즐기는 e스포츠, 게임 그 이상을 향해!
Copyrights ⓒ mntv(https://www.newer.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