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트바운드', T1 시그니처 에디션 15일부터 예약 판매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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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제품은 사상 첫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6회 우승 및 3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T1 선수단을 기념하는 에디션이다. 공식 제품 명칭은 ‘리프트바운드 x 2025 월드 챔피언 T1 시그니처 에디션(Riftbound x T1 2025 Worlds Champion Signature Edition)’이다.
예약 판매는 T1 공식 채널과 트렌드 거래 플랫폼 크림(KREAM)을 통해 진행된다. ‘2025 월드 챔피언 T1 시그니처 에디션’의 가격은 50만 원으로, 언어별(한국어·영어·중국어) 10,125세트만 한정 생산된다.
한 세트는 T1 선수단이 직접 선정한 ‘도란’ 최현준(암베사), ‘오너’ 문현준(신 짜오), ‘페이커’ 이상혁(갈리오), ‘구마유시’ 이민형(미스 포츈), ‘케리아’ 류민석(세라핀) 등 5명의 챔피언 카드로 구성된다.
모든 카드에는 새로운 고유 포일 효과가 적용된다. T1의 월드 챔피언십 우승 연도인 2025년을 기념해 5명의 챔피언별로 각 2,025장씩 총 10,125장이 제작되며 카드마다 1번부터 2,025번까지의 고유 번호와 선수 금박 사인이 새겨져 희소가치를 더했다. 세트당 5장의 카드에는 금박 사인과 고유번호가 새겨진 카드 1장이 무작위로 포함된다.
크림을 통해서는 총 5,125개 세트가 예약 판매되며 14일(금)부터 18일(화)까지 5일 동안 응모할 수 있다. 21일(금) 당첨자에 한해 거래가 체결된다.
라이엇 게임즈는 소장용 시그니처 에디션 외에도 실제 덱에 넣어 플레이하고자 하는 팬들을 위한 ‘리프트바운드 x 2025 월드 챔피언 T1 플레이어 번들(10만 원)’을 올해 하반기 출시한다. 공식 우승 스킨 일러스트 기반의 챔피언 카드 5종을 포함하며, 세부 일정은 추후 공개 예정이다.
김지만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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