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방망이 잠시 멈췄다…6경기 연속 안타 마감, 타율 0.301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9 조회
-
목록
본문
이정후
최근 꾸준히 안타를 생산하던 이정후의 연속 안타 행진이 6경기에서 멈췄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마운드에 막히며 완패했다.이정후는 9일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디트로이트와의 홈경기에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이날 안타를 추가하지 못하면서 시즌 타율은 0.301로 소폭 내려갔다. 최근 6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왔던 흐름도 이날 경기에서 마침표를 찍었다.
첫 타석부터 좀처럼 타구가 뻗지 않았다. 1회 유격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4회에도 다시 유격수 쪽 땅볼에 그쳤다. 7회 세 번째 타석에서는 2루수 땅볼로 아웃되며 이날 타격을 마쳤다.
샌프란시스코 타선 전체도 디트로이트 투수진을 제대로 공략하지 못했다. 팀 전체 안타가 단 2개에 그쳤고, 7회에는 대거 6점을 허용하면서 승부가 사실상 기울었다.
결국 샌프란시스코는 0-8로 완패했다. 이정후는 승부가 크게 벌어진 9회초 수비 때 교체되며 경기를 마쳤다.
한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은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경기에 출전하지 않고 벤치를 지켰다. 샌디에이고는 휴스턴을 3-2로 꺾었다.
사진 = AP / 연합뉴스
보도자료 문의 [email protected]
최대영 기자 [email protected]
문어티비와 함께 즐기는 e스포츠, 게임 그 이상을 향해!
Copyrights ⓒ mntv(https://www.newer.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