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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상대 볼리베어 제압한 한화생명, 승자 2라운드 진출에 한 세트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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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이 상대 볼리베어의 난동을 막고 세트 스코어 2대 0을 만들었다.

3일 대전광역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브래킷 1라운드 1경기 2세트 블루 진영 한화생명e스포츠는 암베사-키아나-아리-멜-카밀을, 팀 시크릿 웨일즈는 볼리베어-자르반 4세-오로라-진-엘리스를 선택했다.

초반 탑 교전에서 앞서간 한화생명은 5킬을 기록하며 초반 크게 앞서갔고, 10분 3천 골드를 앞서갈 정도로 좋은 분위기를 만들었다. 한화생명은 빠르게 상대와의 격차를 늘려갔고, TSW는 15분 바텀에서 합류전을 벌였지만 격차를 줄이지는 못했다.

하지만 집요하게 바텀을 노린 TSW는 계속 교전을 통해 추격에 나섰고, 킬을 계속 내며 한화생명을 위협했다. 다행히 한화생명은 골드 격차를 계속 늘려 25분 8천 가량 앞서갔고, 2분 후 교전에서 성공하며 상대 본진으로 진격했다. 결국 28분 한화생명이 상대 넥서스를 파괴하고 2세트까지 승리했다.

보도자료 문의 [email protected]
박상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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