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농심, 키움 상대 2대 0 깔끔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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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이 하반기 첫 경기를 깔끔하게 승리했다.
29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1경기 2세트 블루 진영 키움 DRX는 암베사-스카너-카시오페아-시비르-노틸러스를, 레드 진영 농심 레드포스는 자헨-리신-신드라-진-레오나를 선택했다.
이전 세트에서 패한 키움이 2세트 초반 좋은 모습을 보였고, 농심도 큰 격차를 허용하지 않으며 초반을 넘겼다. 그러나 경기 중반 교전애서 승리한 농심이 25분 6천 골드 이상을 앞서가며 경기 분위기를 뒤집었다.
키움도 29분 교전에서 먼저 진입하며 반격을 노렸지만 킹겐의 자헨이 버텨내며 역으로 상대를 하나 더 잡았고, 31분 교전에서도 역시 킹겐이 버티며 상대를 모두 잡은 농심이 2대 0 승리를 거뒀다.
보도자료 문의 [email protected]
박상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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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세트에서 패한 키움이 2세트 초반 좋은 모습을 보였고, 농심도 큰 격차를 허용하지 않으며 초반을 넘겼다. 그러나 경기 중반 교전애서 승리한 농심이 25분 6천 골드 이상을 앞서가며 경기 분위기를 뒤집었다.
키움도 29분 교전에서 먼저 진입하며 반격을 노렸지만 킹겐의 자헨이 버텨내며 역으로 상대를 하나 더 잡았고, 31분 교전에서도 역시 킹겐이 버티며 상대를 모두 잡은 농심이 2대 0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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