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BNK, DN에 20분 대 경기로 2대 0 승리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7 조회
-
목록
본문
BNK가 20분대 경기를 보이며 DN을 격파했다.
30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1경기 1세트 블루 진영 BNK 피어엑스 럼블-리신-카시오페아-코르키-쉔을, 레드 진영 DN 수퍼스는 제이스-자르반 4세-신드라-빅트로-렐을 선택했다.
드래곤 4스택을 바로 쌓은 BNK는 26분 교전에서 승리하고 바론 사냥을 시작했고, DN은 이를 막기 위해 나섰지만 결국 실패하며 바론 버프를 상대에게 날렸다. 바론 버프를 활용해 상대 본진까지 압박한 BNK는 무리하지 않고 정비 시간을 가졌다.
이어 장로 드래곤이 등장했지만 BNK는 이를 선택하지 않고 상대의 본진으로 압박했고, 그대로 넥서스를 파괴하고 첫 세트를 승리했다.
2세트 블루 진영 BNK 피어엑스는 트리스타나-판테온-탈리야-시비르-알리스타를, 레드 진영 DN 수퍼스는 나르-나피리-라이즈-카이사-노틸러스를 선택했다.
이전과 다르게 초반 두 팀은 난타전을 벌였고, DN도 쉽게 무너지지는 않았다. 20분대 3천 골드를 앞선 BNK는 이전 세트보다는 경기 속도를 느리게 가져갔지만, 바론을 가져간 이후로 격차를 벌리기 시작했다.
결국 BNK가 그대로 넥서스를 파괴했고, 2대 0으로 승리했다.
보도자료 문의 [email protected]
박상진 기자 [email protected]
문어티비와 함께 즐기는 e스포츠, 게임 그 이상을 향해!
Copyrights ⓒ mntv(https://www.newer.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