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이제 증명만 하면 된다! "경기도 안 뛰었는데 구단 역대 1위" 아틀레티코 'LEE 신드롬' 폭발…한국 넘어 미국까지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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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단 한 경기도 뛰지 않았지만, 벌써 구단 역사를 새로 썼다. 아틀레티코 역사상 공식 데뷔 전에 가장 많은 유니폼을 판매한 영입생으로 떠올랐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30일(한국시간)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선수로 경기에 출전하기도 전에 가장 많은 유니폼을 판매한 영입생이 됐다. 한국과 미국이 유니폼 판매의 주요 거점으로 떠올랐다"고 보도했다.
아틀레티코는 지난 25일 공식 채널을 통해 "PSG와 이강인의 완전 이적에 합의했다. 이강인은 2031년 6월까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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