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데뷔 전 유니폼 판매 '1위'…"가장 큰 파급 효과·구단 수익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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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복덩이다. 최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의 유니폼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30일(한국시간) “이강인은 (아틀레티코에서) 데뷔 전 유니폼 판매량 1위를 기록한 선수”라고 조명했다.
프랑스 리그1 파리 생제르맹에서 뛰던 이강인은 이달 아틀레티코와 5년 계약을 맺었다. 그는 ‘전설’ 앙투안 그리즈만(올랜도 시티)이 달았던 7번을 물려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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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7.3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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