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韓 초대형 이적 사실상 확정!…1티어 단독 보도, CB 이한범 최대 175억+셀온 15%→벨기에 우승팀 브뤼허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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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주전 센터백으로 활약한 이한범이 벨기에 최고 명문 클뤼프 브뤼허 이적을 눈 앞에 뒀다.
이적시장 전문가로 CBS 스포츠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명기자 벤 제이콥스는 30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이한범의 브뤼허 입단이 임박했다"며 "이적료는 기본 900만 유로(149억원)에 옵션이 150만 유로(25억원) 붙는다. 또한 이한범의 현 소속팀인 미트윌란은 15%의 셀온 조항도 갖게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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