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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더는 하기 싫어" 네이마르 '대표팀 은퇴' 소신 발언!…"역사 만들었고, 행복했다"→브라질 세대교체 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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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더는 하기 싫어" 네이마르 '대표팀 은퇴' 소신 발언!…"역사 만들었고, 행복했다"→브라질 세대교체 서막
인터뷰 중인 네이마르 주니오르. 사진=포스트 유나이티드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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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네이마르 주니오르가 브라질 대표팀에서 은퇴했다. 자신의 입으로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서 직접 밝혔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29일(한국시각) '네이마르는 그의 국제무대 커리어가 사실상 끝났음을 확인하는 발언을 했다'고 보도했다.

네이마르는 지난 26일 샤페코엔시와의 경기가 끝난 후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대표팀에서의 내 시간은 끝났다"며 "나는 역사를 만들었고, 정말 행복했다"고 말했다. 또 그는 "내 피와 인생을 바쳤고, 노란 유니폼을 위해 언제나 싸우며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며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그렇게 하고 싶지 않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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