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충격 선언! 브라질 대표팀에서 은퇴한다…"나의 시간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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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부진했던 브라질 간판 공격수 네이마르가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30일(한국시간) 브라질 현지 일간지 폴랴지상파울루에 따르면 네이마르는 남미축구연맹(CONMEBOL) 코파 수다메리카나에서 소속팀 산투스가 베네수엘라의 우니베르시다드 센트랄을 4-2로 꺾은 뒤 가진 믹스트존(공동취재구역) 인터뷰에서 "브라질 대표팀에서 나의 시간은 이제 끝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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