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 먼저 우승컵…신평고, 작년 준우승 아쉬움 털고 '축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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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중앙고 4 대 1로 누르고 1·2학년 출전 ‘유스컵’ 정상 차지
충남 신평고가 1년 전 아픔을 털어내고 제59회 대통령금배 유스컵(17세 이하) 정상에 올랐다.
신평고는 29일 충북 제천의 제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강원 강릉중앙고를 4-1로 물리쳤다. 유스컵은 고등학교 1·2학년만 출전하는 대회다. 지난해 결승에서 보인고에 패한 신평고는 1년 만에 기어코 금배 유스컵을 품에 안았다. 강릉중앙고는 시즌 첫 결승 무대에 올랐으나 신평고를 넘지 못하고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환희의 순간 충남 신평고 선수들이 29일 충북 제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59회 대통령금배 유스컵(17세 이하) 결승전에서 강원 강릉중앙고를 꺾은 뒤 우승 트로피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제천 | 정효진 기자 [email protected]
신평고는 29일 충북 제천의 제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강원 강릉중앙고를 4-1로 물리쳤다. 유스컵은 고등학교 1·2학년만 출전하는 대회다. 지난해 결승에서 보인고에 패한 신평고는 1년 만에 기어코 금배 유스컵을 품에 안았다. 강릉중앙고는 시즌 첫 결승 무대에 올랐으나 신평고를 넘지 못하고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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