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짜리 약속, 단 2주만에 끝났다'…개혁 선언했던 이탈리아 축구, 말디니·레오나르도 사임→ 라니에리 기술 이사 부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0 조회
-
목록
본문
<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

새로운 시대를 열고자 했던 이탈리아축구연맹(이하 FIGC)이 큰 난항을 겪었다.
지난 며칠간 FIGC가 보인 행보는 촌극이 따로 없다.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무대를 밟아보지조차 못한 이탈리아는 개혁을 선언했다. 3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는 개혁의 명분으로 충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