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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발언' 손흥민, 韓 축구 발전 위해 스카우트로 변신? "한국의 다른 선수들 MLS에 데려오기 위해 노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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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열리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스타 vs 멕시코 프로축구 리가 MX 올스타전을  위해 훈련장에 방문한 손흥민이 취재진과 인터뷰 중이다. SNS 캡처

30일 열리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스타 vs 멕시코 프로축구 리가 MX 올스타전을 위해 훈련장에 방문한 손흥민이 취재진과 인터뷰 중이다. SNS 캡처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 - 26일 로스앤젤레스 FC의 손흥민(등번호 7번)이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 FC와 스포르팅 캔자스 시티의 MLS 경기에서 팀의 첫 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 - 26일 로스앤젤레스 FC의 손흥민(등번호 7번)이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 FC와 스포르팅 캔자스 시티의 MLS 경기에서 팀의 첫 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스포츠경향 용환주 기자] 손흥민은 한국 축구 선수들이 본인처럼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 뛰길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손흥민은 MLS 올스타 소속으로 다가오는 30일 오전 9시(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멕시코 프로축구 리가 MX 올스타와의 맞대결에 출격한다.

손흥민은 올스타전 전날 열리는 ‘MLS 올스타 스킬 챌린지’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다. ‘스킬 챌린지’는 선수들의 다양한 기술을 다투는 무대로 슈팅, 패스, 골키퍼 맞대결, 크로스바 맞추기, 릴레이(드리블·패스·슈팅 등 팀 대결) 등 5개 종목이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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