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감독 얼굴 진짜 문신했다…쿠쿠레야, 이러다 '대표팀 은퇴 공약'까지 지키나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마르크 쿠쿠레야 개인 소셜 미디어

[OSEN=정승우 기자] 마르크 쿠쿠레야(28, 레알 마드리드)가 농담처럼 내걸었던 월드컵 우승 공약을 실제로 지켰다. 이제 남은 약속은 하나다. 스페인 대표팀 은퇴다.

쿠쿠레야는 29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왼팔에 문신을 새기는 영상을 공개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