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미래' 김민수, 이런 제안은 아쉬울 지경…지로나와 같은 '2부 구단' 영입설 등장, 선수는 "더 좋은 제안 오면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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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카데나세르는 29일(한국시각) '알메리아가 공격진의 공백을 메울 최우선 목표로 김민수를 물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카데나세르는 '김민수는 안도라 소속으로 2부 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주목받는 선수로 떠올랐고, 그의 수비진을 흔드는 능력, 빠른 스피드, 그리고 무한한 잠재력 덕분에 여러 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다. 알메리아가 원하는 여러 자질을 갖추고 있다. 구단 관계자들은 그가 앞으로도 오랫동안 엘리트 선수로 활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또한, 알메리아에서 그의 이름은 주목받고 있는데, 이는 그가 프로 축구계에서 입지를 굳힌 이번 시즌의 활약 덕분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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